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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개요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사업보고서당사는 연속혈당측정기(CGMS, 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System)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GMS는 사용자의 혈당변화를 채혈없이 간편하게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진단기기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당뇨병 환자가 혈당측정을 위해 매번 채혈하는 수고를 겪고도 하루 수차례에 불과한 단속적인 혈당값 정도만을 알 수 있는 자가혈당측정기(SBGM)를 사용하고 있기에, CGMS는 혈당 관리 뿐 아니라 건강 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습니다.
당사는 나노다공성 백금을 사용하는 독자적인 센서 기술을 기반으로 CGMS를 개발하고 사업화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CGMS는 포도당에 감응하는 효소가 핵심 소재인 혈당센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효소는 근본적으로 불안정한 물질이어서 이를 사용한 제품의 제조와 유통에 많은 제한 조건이 있으며 센서의 수명에 한계가 존재합니다.
당사는 효소 대신 나노다공성 백금을 사용하는 무효소식(enzyme-free) 혈당센서를 탑재한 CGMS의 사업을 상표명 AGMS™ 로 진행 중입니다. AGMS는 기존 효소식 CGMS 제품 대비 제조 및 유통 비용을 절감하여 사용자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경감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정상인도 자신의 식습관, 음주, 흡연, 운동 등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학습함에 따라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합니다.
보고일 기준 57건의 등록특허(미국 13건, 국내 38건. 일본 3건, 중국 2건. 인도 1건) 및 37건의 국내외 출원특허(미국 13건, 유럽 1건, 국내 23건)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AGMS는 기존제품에 비해 경제성 및 생산성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유효기간 및 사용기간을 획기적으로 연장시킬 수 있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CGMS 시장에 진출하고 기존 SBGM 시장을 대체할 것입니다.
당사는 나노다공성 백금을 제조하고 기판 상에 고정하여 나노다공성 백금 전극을 제조하는 방법에 대한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나노다공성 백금은 안정적인 구조체이며, 그 제조공정이 대량생산 친화적이어서 산업적으로 응용 가능한 나노다공성 백금 전극을 양산할 수 있는 이상적인 방법입니다. 나노다공성 백금은 글루코스 측정 센서로 사용하면 효소 센서 대비 화학적 물리적 안정성이 우수한 혈당센서 구현이 가능합니다.
무효소 방식의 글루코스 센서 기술 (enzyme-free glucose sensor) SBGM과 CGMS를 불문하고 현존하는 모든 혈당 센서는 글루코스 감응 효소와 글루코스의 반응에 의해 발생한 전류를 측정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당사는 글루코스 감응 효소 대신 나노다공성 백금을 사용하여 글루코스와의 전기화학 반응을 유도하고 이때 발생한 전류를 측정하는 방식의 무효소식 혈당 센서 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나노다공성 백금의 수 nm 스케일의 동공 내부에 형성된 매우 넓은 백금 표면이 글루코스의 전기화학 반응을 선택적으로 증폭시키고, 결과적으로 글루코스 농도에 비례하는 전류 신호를 증폭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면, 대표적 혈당센서 방해물질인 AA(ascorbic acid)와 AP(acetaminophen)는 분자의 확산속도에 의해 전류가 발생하는데 이를 확산 조절 상태(diffusion controlled condition)라 하며, 이러한 물질들은 백금 전극의 표면이 평평하든 (그림 8 왼쪽, AA or AP), 나노다공성 구조이든 (그림 8 오른쪽, AA or AP)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일정한 전류를 발생시킵니다.
이에 비해 글루코스는 전극표면에서의 반응속도에 의해 전류가 발생하는데 이를 반응속도 조절 상태(kinetic controlled condition)라 하며, 전극 표면이 넓어지면 해당 전류도 증가하는 현상을 보입니다. 따라서 평평한 백금 표면 (그림 9 왼쪽, glucose)에 비해 나노다공성 백금 표면 (그림 9 오른쪽, glucose)에서 글루코스에 의한 전류가 비약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횟수 제한은 없으나, 적용기간을 최소 72시간 이상 실시하고 판독소견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개인용 연속혈당측정검사는 1형 당뇨병환자를 급여대상으로 하며 정밀과 일반으로 나눠 수가를 책정했습니다. 정밀검사의 전극 부착, 사용법 설명과 교육 등을 포함해 초기 적용 시 최초 1회 적용하며 수가는 32,820원이 책정되었습니다.
일반검사는 일정기간 지속 적용 후 의사가 판독하고 소견서 작성과 활용 교육을 시행하면 연간 최대 6회 이내 적용 가능하며 18,950원이 책정되었습니다. (4) 시장현황 (가) 해외 CGMS 시장현황 시장 분석 보고서 (Research and Markets, 2022)에 의하면 2026년 USD 31.10 billion으로 세계 시장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제품 · 기술
- AGMS나노다공성 백금 기반 무효소식 연속혈당측정동물시험 및 탐색임상 진행(상용화 전)
연구개발 · 주요 계약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사업보고서AGMS · 혈당 관리 · 동물시험(GLP) 및 탐색임상 · 동물시험 센서 오차 MARD 7%, Error Grid Analysis A+B 영역 100%; 임상(정상인 30인)에서 센서 오차 MARD 10%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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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갱신
- 기업 기본정보
- 한국거래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 사업 내용
- 공시 사업보고서 정제
- AI 가시성
- 자체 측정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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